잠시 쉰 이대호의 방망이가 다시 힘차게 돌기 시작했다.
8회초엔 2타점 안타를 날렸다. 1사 2,3루서 상대 투수인 마스이 히로토시의 150㎞의 높은 직구를 받아쳐 우전안타를 쳤고,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이대호는 대주자 후카에 마사토로 교체. 오릭스의 반격도 그것으로 끝이었다. 오릭스는 니혼햄에 3대4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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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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