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주 KIA-롯데전이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이 경기는 3회초 롯데 강민호 타석에서 내리는 비때문에 중단이 선언됐다. 롯데가 2-0으로 앞선 상황이었다. 심판진은 30분을 기다렸지만 그라운드 사정상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힘들다고 판단, 노게임을 선언했다. 이번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광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9일 광주 KIA-롯데전이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이 경기는 3회초 롯데 강민호 타석에서 내리는 비때문에 중단이 선언됐다. 롯데가 2-0으로 앞선 상황이었다. 심판진은 30분을 기다렸지만 그라운드 사정상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힘들다고 판단, 노게임을 선언했다. 이번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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