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올 시즌 첫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
SK의 선취점. 1회 최 정이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하지만 롯데는 2회 황재균의 적시타로 동점.
그러나 롯데가 6회 신본기의 좌전 적시타와 강민호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재역전에 성공했다. 6-5.
결국 비가 오며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SK는 아쉬운 경기였다. 김광현이 출격했지만, 부진했다. 5이닝 10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