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을 마치고 일본 프로야구 12개팀으로부터 전력외로 분류된 선수는 101명(토종)이었다.
다른 직업을 얻은 선수는 8명, 그중 7명이 일반 기업에 취업했다. 1명은 자영업, 나머지 16명은 현재 직업이 미확정 또는 불명확했다.
NPB는 프로야구 선수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도와주는 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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