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안방마님 강민호, 골반 통증 선발 라인업 제외

기사입력 2013-06-02 16:35


29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무사서 두산 홍성흔의 파울타구를 잡아낸 롯데 강민호가 1루수 박종윤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
부산=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5.29.

롯데 주전 포수 강민호가 왼쪽 골반 통증으로 2일 대구 삼성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다고 한다. 강민호는 시즌 초반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었다. 강민호는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었다. 잦은 부상이 상승세인 타격감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강민호 대신 용덕한이 선발 출전한다. 용덕한의 수비형 포수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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