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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수 신종길이 곧 복귀할 전망이다.
신종길의 가세는 KIA에 큰 힘이 된다. 외야수 김원섭이 큰 부상으로 전치 12주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신종길이 가세하면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전력이 업그레이되 된다. 신종길은 부상 전까지 타율 3할5푼4리 21타점 13득점 8도루를 기록하고 있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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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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