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경완이 3년만에 홈런포를 터뜨렸다.
박경완은 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4-0으로 앞선 2회 상대 선발 김혁민으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쳐냈다. 풀카운트에서 7구째 가운데 높은 144㎞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 박경완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2010년 8월21일 대전 한화전 이후 1021일만이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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