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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샌디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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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 류현진이 트위터에 미국 일상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현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샌디에고엔선 강아지도 차를 타네. A driving dog"라는 그로가 함께 강아지가 미니 자동차를 타고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또 앞서 '시간 남을 땐 형이랑 카드놀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류현진이 라커룸에서 통역을 맡고 있는 다저스 구단 직원 마틴 김과 카드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평소에도 라커룸에서 동료 선수들과 카드놀이로 친목을 다진다. 아직 말이 서툴지만, 카드놀이를 통해 팀웍을 다진다.
류현진이 속한 LA다저스팀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4연전을 2승 2패로 마감했다.
당초 류현진은 24일 샌디에이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뉴욕 양키스 경기가 비로 인해 더블해드로 열리면서 25일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시즌 7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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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카드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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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류현진 영어공부 열심히 하는 중", "류뚱 적응력 최고", "류현진은 미국이 신기하나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7승을 응원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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