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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쿠바산 괴물 야시엘 푸이그가 1200만달러 (약 135억원)짜리 소송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푸이그 측은 입장 표명을 자제하고 있다고 미국 ESPN 인터넷판은 전했다. 푸이그의 에이전트 제이미 토레스에 따르면 푸이그는 이 소송에 대해 알고 있고, 변호사를 선임했다. 푸이그 처럼 쿠바를 탈출한 신시내티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도 지난해 이와 비슷한 일을 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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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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