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리그 선두를 질주하며 창단 첫 우승을 노리고 있는 라쿠텐 골든이글스 타선이 화끈하게 폭발했다. 라쿠텐은 4일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개의 2루타를 쏟아내며 14대4로 이겼다.
2005년 미야기현 센다이를 연고지로 창단한 라쿠텐은 노무라 가쓰야 감독이 이끌었던 2009년 리그 2위가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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