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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의 '캡틴' 이택근(30)이 2경기 연속 홈런을 뿜어냈다.
한편, 이택근에 앞서 넥센 김민성도 3-0으로 앞선 1회말 2사 2루에서 좌월 2점포를 터트렸다. 김민성은 풀카운트에서 한화 선발 송창현의 7구째 직구(시속 141㎞)를 공략해 비거리 120m짜리 대형 좌월 홈런을 터트려 기선을 제압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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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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