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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후안 유리베가 류현진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균형을 맞춘 건 류현진의 절친 유리베였다.
유리베는 이날 3타수 3안타를 터뜨리며 페르난데스에게 천적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다저스의 후속타 불발로 양팀은 6회말 현재 2-2로 맞서 있다.
류현진 경기 중계는 MBC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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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베는 이날 3타수 3안타를 터뜨리며 페르난데스에게 천적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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