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의 외국인 타자 발렌틴의 홈런 페이스가 무서울 정도다.
야쿠르트는 이제 36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 발렌틴이 기록에 다가갈수록 상대팀의 견제가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 2001년 로즈와 2002년 카브레라가 그랬다.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않는 극심한 견제로 인해 로즈와 카브레라는 55개의 타이기록에 만족해야했다. 이번엔 발렌틴이 일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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