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37)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오른쪽 어깨 통증에서 회복했다.
8-3으로 앞선 7회 등판, 무안타 1볼넷 2탈삼진으로 무실점했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은 1.08이 됐다. 아이오와가 8대5로 승리했다.
같은 팀의 하재훈은 중견수 5번 타자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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