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의 동료인 조시 베킷이 본격적인 재활에 들어간다.
베킷은 "아직 넘어야 할 허들이 몇 개 더 남았다. 하지만 나는 지금 좋은 느낌"이라며 재활 과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베킷은 자신이 빠졌음에도 팀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TV를 통해 많은 경기들을 챙겨보고 있다. 우리 팀이 계속 이기고 있어 너무 기쁘다"며 "우리팀의 경기는 너무 흥미롭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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