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권희동 데뷔 첫 3루타, 선취점으로 연결

최종수정 2013-08-28 19:21


NC 신인 권희동이 데뷔 첫 3루타의 기쁨을 맛봤다.

권희동은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7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3루타를 날렸다. 삼성 밴덴헐크의 높은 공을 공략해 중견수 키를 넘겨 담장을 맞히는 타구를 만들어냈다. 데뷔 후 첫 3루타였다.

권희동은 김태군의 볼넷 이후 이상호의 중전안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선취점을 만들어냈다.

NC는 이상호의 적시타에 계속된 2사 3루에서 박민우의 중전 적시타까지 나와 3회에만 2득점해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대구=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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