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거포 맷 캠프의 빅리그 복귀가 예상 보다 늦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타석에서 불편한 것 같다고 했다. 캠프는 최근 트리플A 두 경기에서 8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을 3차례 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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