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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경기 선수단과 뭉쳐서 좋은 결과내겠다."
승장 이만수 SK 감독은 "선발 김광현이 잘 해줬다. 포수 정상호와 조인성이 특히 잘 이끌었다. 박정권이 4번 역할을 잘 했다. 김광현의 10승을 축하한다. 선수들에게 고맙고 수고 많이 했다. 남은 경기 전 선수단이 뭉쳐서 좋은 결과내겠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이날 선발 등판해 3년 만에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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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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