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와 타자를 겸직하고 있는 니혼햄의 오타니 쇼헤이의 인기가 새 기록을 만들었다. 일본야구기구(NPB)는 18일 올해 올스타전 자선 경매에 출품된 75점의 친필 사인 유니폼 매출 합계가 총 2425만1332엔(약 약2억6480만원)이라고 발표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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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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