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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외국인 투수 에릭 해커가 한국에서 득녀했다.
보통 외국인 선수들의 경우 배우자가 출산을 할 경우 자신의 고국에서 출산을 하게 하고, 자신이 선수단에 양해를 구하며 출산을 지켜보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한국 사랑이 지극한 에릭은 낯선 한국 땅에서 자녀출산을 결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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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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