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홍성흔이 20일 잠실 LG전에서 4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두산 홍성흔이 4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홍성흔은 20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2회초 선두타자로 나가 깨끗한 중전안타로 출루했다. LG 선발 리즈의 154㎞짜리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쪽으로 흐르는 안타를 만들어냈다. 지난 7월17일 잠실 NC전 이후 4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