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종호가 50도루에 1개만을 남겨놨다.
김종호가 50도루를 기록하면 2010년 이대형(LG·66개) 김주찬(당시 롯데·65개) 이후 3년만에 50도루 선수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김종호는 도루 2위인 롯데 손아섭(35개)에 14개차로 앞서있어 사실상 도루왕 타이틀을 확정지은 상태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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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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