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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대형이 118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이대형은 4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도 상대선발 김사율을 상대로 우전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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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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