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우완 에이스 다르빗슈 유(27)가 좌골신경통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ESPN 인터넷판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2009년 일본 니혼햄 시절에도 이번과 같은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었다. 2008년에도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고 한다.
다르빗슈는 올해 빅리그 2년차로 13승, 평균자책점 2.83, 277탈삼진을 기록했다. 탈삼진왕을 차지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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