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지리 데쓰로(44). 이종범과 함께 국내 야구팬들의 머릿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이름이다.
일본 독립리그 BC(베이스볼 챌린지)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는 19일 가와지리가 사령탑에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야구 해설가로 활동하던 가와지리는 지난 3월 군마 투수코치로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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