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1차전을 졌다. 연장 끝내기 패배라 더욱 뼈아팠다.
기선은 LA 다저스가 잡았다. 3회 칼 크로포드의 2루타와 볼넷 2개로 만든 2사 만루. 후안 유리베가 귀중한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후속타자 마이클 영은 얕은 우익수 플라이를 쳤다. 그런데 우익수 벨트란은 정확한 송구로 3루 주자 엘리스의 홈 진격을 봉쇄했다.
결국 13회 벨트란의 끝내기 안타로 혈투는 마무리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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