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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주포 애드리언 곤잘레스가 벼랑끝 승부를 앞두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곤잘레스는 이어 "작년에 세인트루이스는 3승1패로 앞선 상황에서 역전을 당한 적이 있다. 우리가 이번에 같은 경험을 주게 될 것이다. 지금 2승3패가 됐지 않았는가. 오늘과 내일 커쇼와 류현진이 나선다"면서 이날 선발투수인 클레이튼 커쇼와 7차전 선발 류현진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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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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