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인 투수 마이클 와카(22)가 MVP로 선정됐다.
이날 선취 타점을 비롯해 이번 NLCS에서 6타점을 올린 카를로스 벨트란을 제치고 와카가 MVP에 선정된 결정적인 이유는 커쇼와의 맞대결에서 너무나도 인상적인 피칭을 했기 때문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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