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2014년 신인지명회의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마쓰이 유키(18·도코가쿠엔고)에 대한 교섭권을 따냈다.
행운이 라쿠텐으로 돌아갔다. 지난해 드래프트회의에서도 라쿠텐은 우선 교섭권을 따냈다.
다치바나 라쿠텐 사장은 "작년에 낮에 카레 라이스를 먹었다. 올해도 호시노 감독과 카레 라이스를 먹고 드래프트에 임했다. 마쓰이가 다나카를 뛰어넘는 투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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