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먼저 웃었다.
요미우리 선발 우쓰미가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요미우리 마무리 니시무라가 1세이브를 올렸다. 라쿠텐 선발 노리모토는 8이닝 4안타 10탈삼진으로 호투했지만 2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2차전은 같은 장소에서 17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라쿠텐은 선발로 무패 24승 투수 다나카를, 요미우리는 13승 루키 스가노를 예고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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