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27) 기념관이 11일 개관했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이 12일 보도했다.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일본에는 현재 이치로 스즈키, 마쓰이 히데키, 마쓰자카 다이스케, 오치아이 히로미쓰 등의 야구기념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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