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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장에선 괜찮은 포수 한 명 키우기 너무 힘들다는 말을 한다. 타포지션에 비해 고된 포수를 아마추어 때부터 기피하는 현상 탓이다. 재원 자체가 적다.
KBO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청소년 선수들이 기피하는 포수 포지션이 팀내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잠재선수 발굴과 우수한 자질을 가진 선수들의 지속적인 육성으로 고교야구팀의 전체 경기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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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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