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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타자다.
히어로즈는 간판 선수 박병호를 확실하게 챙겼다. 박병호는 올시즌 타율 3할1푼8리, 37홈런, 117타점, 91득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히어로즈의 창단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2년 연속 홈런과 타점 1위에 2년 연속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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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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