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시리즈 우승팀인 라쿠텐이 라쿠텐구장에서 홈경기를 갖게 된다.
한편 외국에서는 구장에 이름을 붙이는 명명권 판매가 일반화됐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네이밍 라이트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9개 구단이 스는 8개의 홈구장 모두 지역명을 딴 채 운영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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