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로 가기로 한 FA 마무리투수 그랜트 발포어(35)의 계약에 문제가 생겼다.
볼티모어는 최근 마무리 짐 존슨을 오클랜드로 트레이드하면서 새 클로저를 구했다. 이에 오클랜드에서 FA가 된 발포어가 볼티모어의 레이더망에 들어와 2년간 총액 1500만달러에 계약이 성사됐다. 두 팀이 마무리투수를 맞바꾸는 셈이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