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3년만에 뽑은 외국인 타자는 야마이코 나바로로 드러났다.
트리플A 4시즌 동안엔 타율 2할7푼에 31홈런, 116타점을 기록했다. 올해 볼티모어의 트리플A팀인 노포크에서 타율 2할6푼7리, 12홈런, 53타점을 올렸다.
삼성은 릭 밴덴헐크와 재계약했고, 우완투수 J.D 마틴을 뽑은데 이어 젊은 타자 나바로를 영입해 3명의 외국인 선수 보강을 마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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