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마사히로를 메이저리그 전체 개막전 선발로.
야구의 세계보급을 위해 메이저리그는 해외 개막전을 자주 연다. 일본에서도 4번이나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내년엔 처음으로 호주에서 열린다. 애리조나와 LA 다저스가 3월23∼24일(한국시각)경기를 갖는다. 다나카가 애리조나에 입단해 개막전 선발로 나선다면 일본인 신인이 메이저리그 전체 개막전에 선발로 나서는 첫 사례가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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