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와 텍사스 홈구장에서 ‘눈부신 미모' 발산

기사입력 2013-12-28 11:29


28일(한국시간) 추신수가 텍사스 입단식에서 홈구장 레인저스 볼파크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MLB닷컵

'추신수 아내 하원미'

추신수(31)가 28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입단식을 치른 가운데, 아내 하원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추신수는 이날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입단식을 치렀다.

이 자리에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도 동반 참여, 아름다운 미모로 현장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당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하원미' 씨의 이름이 상위권에 랭크되는가 하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녀와 관련된 과거 영상 및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하원미 씨가 만삭인 몸에도 불구, 직접 스포츠 마사지를 배워 매일 밤 남편을 위해 전신 마사지를 해준 일화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추신수와 1982년 동갑내기인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소개팅으로 만나 6개월 만에 결혼했다. 하원미 씨와 추신수는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못한 10년차 부부로, 슬하에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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