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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쿠바 출신 괴물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과속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올해 6월 1군에 올라와 깜짝 놀랄만한 맹활약을 펼쳤다. 팀 분위기를 바꾼 덕분에 다저스가 후반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푸이그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에서 호세 페르난데스(마이애미)에 이어 2위를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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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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