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추신수 다르빗슈와 한팀 된게 좋은 이유는?
추신수는 텍사스와 7년간 1억3000만달러의 아시아선수 최고액 계약을 했다. 일본 투수 다르빗슈 유와 동료가 됐다.
"팀 동료가 됐기 때문에 외적인 것을 떠나 가까이 다가갈 생각"이라는 추신수는 "모두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내면 좋겠다"고 했다. 한-일 최고의 타자와 투수가 한팀이 돼 어떤 성적을 거둘지도 내년시즌 관전포인트가 될 듯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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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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