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수뇌부, 한화 캠프 들러 격려

기사입력 2014-02-18 16:11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2014 스프링캠프를 갖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8일 진행된 훈련에서 김응용 감독이 케일럽 클레이의 불펜피칭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KBO 양해영 사무총장과 정금조 운영육성부장이 한화 캠프를 찾아 김응용 감독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키나와(일본)=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2.18/

한국야구위원회(KBO) 양해영 사무총장과 정금조 운영육성부장이 국내 구단들의 전지훈련이 열리고 있는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했다.

이들은 18일 한화 캠프인 고친다구장에 들러 김응용과 감독과 인사를 나눈 뒤 훈련장을 돌아봤다. 양 총장은 "날씨가 좋습니다. 훈련이 잘 될 것 같네요"라며 김 감독에게 덕담을 건넸다. KBO 수뇌부는 매년 전지훈련 캠프를 찾아 각 구단과 심판원들의 연습 현황을 둘러보며 격려를 하고 있다.
오키나와(일본)=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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