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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어려운 가운데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LG 김기태 감독은 경기 후 "팀이 어려운 가운데 내일 경기는 준비 잘하겠다"고 밝혔다.
LG는 17일 선발투수로 신인 임지섭을 내세운다. 임지섭은 지난 3월 31일 두산과의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깜짝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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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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