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4번타자 조쉬 벨이 시즌 처음으로 4번 자리에서 내려왔다.
한편, 4번 자리에는 정의윤이 배치됐다. 상대 좌완 송창현을 공략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문선재가 2번-2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정의윤 뒤로 정성훈-이진영-이병규(9번) 베테랑 들이 대기하게 됐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