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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프랜차이즈 스타의 해설 맞대결이 열린다.
한편, 안경현 해설위원은 1992년 OB 베어스에 입단해 두산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고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두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캐넌 히터' 김재현 해설위원은 1994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신인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이후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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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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