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4번타자 나지완(29)이 모처럼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9회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극적인 역전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선발 양현종이 8이닝 5안타 1볼넷 10삼진으로 호투하면서도 8회까지 0-1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었던 KIA는 나지완의 이 홈런 한방으로 기사회생했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