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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리 시구에 삼촌팬들 환한 미소.. 아빠 홍성흔 표정은?
이날 두산 베어스 유니폼에 모자를 쓴 채 등장한 화리 양은 깜찍한 외모와 멋진 투구폼으로 공을 던지며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화리양의 완벽한 시구 모습에 아빠 홍성흔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화리 양은 최근 KBS 2TV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동주'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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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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