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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우완 송은범이 부상 이후 42일 만에 첫 2군 선발 등판했다.
팀은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송은범은 지난 5월 23일 울산 롯데전에서 3회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면서 자진 강판했다. 검사 결과 옆구리 근육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부상으로 1군에서 빠져 있는 외국인 타자 필과 신종길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에 1군 복귀가 가능한 상황이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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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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