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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해설 위원 하일성이 교통사고로 야구중계 현장에 1시간 넘게 지각했다.
이어 "타박상은 있는데 중계가 끝난 후 병원을 가보려고 한다. 시청자분들께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하일성 교통사고에 팬들은 "하일성 교통사고, 부상 없었으면", "하일성 교통사고, 많이 다친 거 아니겠지?", "하일성 교통사고, 프로의식 뛰어나", "하일성 교통사고, 몸에 별 일 없었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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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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