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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조성환이 부산 사직구장에 피자 파티를 열어줬다.
조성환은 그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24일 LG전이 열린 부산 사직구장을 찾았다. 조성환은 피자 60판을 사 동료들과 직원들, 그리고 LG 선수단 식당에까지 피자를 돌렸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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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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