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용마고 김민우가 2차 1순위로 지명됐다.
3월30일 고교야구 주말리그 울산공고전에서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황금사자기 결승까지 올려놓기도 했다. 140km의 후반의 빠른 패스트볼이 인상적이다. 1m87의 좋은 신체조건도 갖추고 있다. 1년간 유급한 그는 1995년생으로 올해 19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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